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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돼지 국민성을 파악하고 장자연 들먹이며 사기쳐서 돈 열심히 후원받은 윤지오 윤애영.

그런 윤지오가 24일 오후 6시30분쯤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도망갔습니다. 


윤씨가 지난달 5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처음으로 얼굴과 실명을 공개한 지 한 달 반 만입니다.


윤지오는 이날 인천공항에 자신의 출국 현장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을 향해 “장난하시는 거냐. 이게 증인을 대하는 태도냐. 굉장히 무례하다”며 강하게 항의했는데요. 


또 “갑자기 출국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갑자기가 아니라 4월 4일부터 엄마 아프시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윤애영은 인스타그램과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외에서 외신보도에 집중하겠다”면서도 “다시 돌아오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윤지오는 “영원히 가는 것도 아니고, 저도 갔다가 다시 와야죠. 비영리 단체도 더 추진해봐야 한다”며 “엄마 도와드리고, 저도 몸이 많이 안 좋아 치료받고 빨리 돌아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수민 작가로부터 고소당한 건에 대해서는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윤씨는 소환 일정에 관해 묻는 네티즌을 향해 “소환 같은 소리 하고 계시다”며 “증인을 소환하다니 장난하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윤씨 빤스런은 23일 처음 밝혀졌는데요. 2009년 당시 장자연 문건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김대오 기자는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며 “윤씨가 오늘 오후 6시 25분 출국한다”고 말한 것이죠. 이에 대해 윤애영은 “언제는 한국을 떠나라더니 이제는 왜 또 가냐고요? 엄마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윤애영은 23일 김수민 작가로부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당했는데요. 김수민의 법률 대리인인 박훈 변호사가 이날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24일 새벽 페이스북에 윤씨를 사기 혐의로 고발한다고도 밝혔는데요. 박 변호사는 “윤씨는 지난 1월 두 번의 차 사고가 성명 불상의 테러였다고 주장하며 모금을 한다. 그러나 완벽한 허위 진술이며 이는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한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씨의 출국금지를 요청한다”고 덧붙였구요.


장자연은 하늘에서도 울고 있을 듯 합니다. 고인을 팔아먹은 죗값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인데요. 윤지오는 아마 더이상 한국에 오지 않을껍니다.


책도 팔아먹고 후원금도 받아먹고 몇억 두둑히 챙겨서 떠났으니까요.

▽ 아래 글은 전부 윤지오 사촌오빠의 글입니다 ▽


지난 아버지의 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 원래 제가 청와대 청원에 올리려던 글의 일부를 올려드립니다.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단의 글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故 장자연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국민이자,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서고 있는 윤지오 (본명 : 윤애영)의 사촌오빠 김상훈입니다. 


지난 몇 주간 윤애영이 여러 방송에 나와 증언을 했고, 저와 저의가족 외가 친척들 모두 이번 사건만큼은 윤애영이 지난 기간 동안의 허언, 거짓이 아닌 진심이길 바랐기에 지켜만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작성하기에 매우 많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윤애영은 故 장자연 사건 내의 증인인 부분은 사실이나, 저와 가족, 친척, 지인들은 그 사건의 증인은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글을 작성하는 부분이 오히려 '故 장자연 님의 수사를 방해하게 되지 않을까?', '너무 윤애영의 프라이버시로 맞춰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윤애영의 증언과 라이브 방송 등의 발언들에 대해서 검증을 갖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윤애영으로 인해 故 장자연 사건의 진실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윤지오의 과거 행적과 허언들에 대해 가족, 친척들이 말을 아낄 경우, 윤지오의 과거사를 알고 있음에도 숨기고 있는 가족들이 될 것이고, 

지금처럼 윤지오의 과거 행적을 말하게 되면 "조*일보의 사주를 받았네", "일*베스트 회원이네" 등 온갖 비판을 듣게 될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일보의 故 장자연 사건 전문을 읽고 나니, 지금의 윤애영도 과거의 윤애영처럼 거짓으로 모든 것을 일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술을 따르게 하거나 술을 마시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게 된 것도 강압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술 접대 등에 나간 것이 자살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의 원인은 있었겠지만 전체적인 이유가 그런 것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 지금 증인으로 나온 윤애영이 증언한 내용입니다. 


윤애영의 10년만의 발언은 용기있는 행동이나, 윤애영은 절대선이 아닙니다. 

윤애영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의심을 하는 것만으로 질타를 받아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인을 이용하여 책을 쓰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위협에 처한 증인을 보호한다는 사유로 개인 후원계좌 (신한은행)를 열고, '지상의 빛'이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하여 추가 후원금을 얻고, 한국에서는 경찰에서 자신을 보호해주지만, 캐나다에 돌아가서는 자신을 지킬 수 없다는 개인적인 이유로 Gofundme라는 해외 사이트를 통해 후원금을 받는 모습을 보며 고인을 이용한 돈놀이에 더이상의 후원금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故 장자연 사건으로써, 증인 윤애영의 증언에 대한 해당 부분들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1. 윤애영이 봤다던 故 장자연 님의 문건이 8장인지, 14장인지 장수를 확인해주십시오. 


2. '지상의 빛' 비영리 단체의 후원계좌가 아닌, 신한은행 윤애영 개인 계좌의 후원금 내역을 확인해주십시오. 


3. 윤애영이 방송에서 발표한 차량사고의 내역을 정확하게 확인해주십시오.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애영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봐달라고 요청하는 글이 아닙니다. 


각각의 증언들과 윤지오가 고인을 이용하여 시작한 SNS의 라이브 방송에서 했던 말속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故 장자연 님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길 원해서 적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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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가 말한 의문의 교통사고는 조작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고 장자연 리스트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핵심 증인인 배우 윤지오의 거짓말 의혹이 또 제기된 것인데요. 여기에는 윤지오가 JTBC ‘뉴스룸’에서 밝힌 ‘의문의 교통사고’ 역시 거짓이라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윤지오와 김수민 작가가 나눈 SNS 메시지에서 윤지오는 “백퍼(100%) 뒷차 과실이고 애기 아빠인데 일 끝나고 애들 데리러 가다 그런 것 같더라. 마음이 아팠다”, “내 뒤에서 박은 차가 승용차인데 괜찮았는데 첫날은 갈수록 통증이 심해져”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윤지오는 지금까지 석연치 않은 교통사고를 두 차례 당했다고 밝혔지만, 실제 그가 보낸 메시지 속 내용은 이와는 대조를 보이는데요.


해당 매체에 따르면 메시지 속에서 윤지오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윤지오가 말하는 의문의 교통사고는 사실 눈길에 미끄러진 차가 뒤에서 박은 단순한 추돌 사고였으며 가해자 역시 아이를 데려다 주려다 사고를 낸 평범한 아이 아빠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윤지오는 가해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 윤지오가 ‘뉴스룸’에 출연해 밝힌 내용과 상반된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또 다른 의혹은 JTBC ‘뉴스룸’이 공개한 차량은 윤지오의 차가 아닌 가해자의 차라는 점입니다.


이 사실을 알린 제보자는 “위협을 받아 피해를 입었다는 거짓말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자신의 차량이 아닌 파손이 더 심한 가해자 차량을 방송에 내보냈다”고 말한 것이죠.


김수민 작가는 박훈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이날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서 윤지오를 고소하는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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